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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떠나기

금산의 금빛시장을 탐방해보고 먹어본 한 끼의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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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에는 청년들이 모여서 장사를 하는 공간인 금빛시장 청년몰이 있습니다. 금산하면 인삼시장이 가장 큰 시장이지만 금빛시장 청년몰은 기존의 전통시장에 청년들의 골목이 만들어져 있어서 상생을 추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금빛시장 청년몰의 활성화를 위해 금산군은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빈 공실이 생기게 되면 청년상인은 모집하기도 하는데요. 작년에도 모집을 했다고 합니다. 

모집 분야는 먹거리 창업 분야로 신청 자격은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만 19세부터 39세 미만까지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하고 있지 않은 청년이 대상입니다. 신청 방법은 금산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제출하면 되니 공지가 나오게 되면 도전해보세요. 

금산첱변에는 산책로가 조성이 되어 있어서 금빛시장 청년몰을 찾아왔다면 가볍게 산책을 해보아도 좋습니다. 

금산금빛 시장의 안내지도를 보고 어떤 곳으로 갈지 이정표처럼 확인하고 가시면 됩니다. 

때론 해외의 여러 나라로 여행을 가보면 전통시장은 독특한 색깔이 있고 먹거리가 있습니다. 당연히 매력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언택트(Untact) 시장의 시대가 열린 것도 사실이지만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로서의 시장은 사람의 온기가 있는 곳입니다. 

금산이라는 지역에서는 충청남도의 도민체전이 열리면서 올해 가을에는 많이 북적일 듯 합니다. 금산군의 귀농·귀촌인구 유입은 군의 적극적인 귀농 지원, 청정한 환경, 대도시와 인접한 지리적 위치, 편리한 교통, 인삼·깻잎 특산물 등에 힘입어 입구도 조금 증가했다고 하네요. 

금산군은 미래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정보 공유 및 협력기반 마련을 위해 미래복합 디지털농업교육관을 조성하게 될 예정이니 전통시장들과 연계되면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작년에는 금산금빛시장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금빛축제는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며 댄스·노래 경연대회,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저녁시간이 되어서 한 짬뽕집으로 들어가서 짬뽕을 주문해보았습니다. 꼬막이 듬뿍 들어간 짬뽕의 맛이 비주얼에서 느껴집니다. 

이 음식점의 짬뽕은 숙주와 해물, 조개들이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시원한 짬뽕국물은 칼칼한 것이 좋습니다. 

금산 금빛시장 청년몰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고 금산군과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착한가격업소들도 있습니다.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여러 노력이 필요한데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람이 홍보하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소소하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곳을 방문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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