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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이끄는 에너지전환특별시 당진의 에너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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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이나 RE100같이 일반사람들과 거리가 먼 것 같은 에너지와 관련된 용어가 이제는 뉴스나 여러곳에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살던 방식으로 계속 유지하기 힘들다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기돟 바니다. 그래서 지역마다 에너지센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당진 에너지센터는 석문문화스포츠센터의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석문문화스포츠센터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다른 지원금으로 설치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출발부터 에너지와 관련된 곳이기도 합니다. 

당진시 에너지센터는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시민이 이끄는 에너지전환특별시 당진의 공간이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석문면 주민자치센터뿐만이 아니라 석문면 평생학습센터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이용하는데 제한이 있었던 실내체육시설도 있습니다. 당구장, 요가실, 탁구장, 강의실등도 있습니다. 

이곳은 요가실로 사용되는 공간입니다. 저도 요가를 가끔하곤 했는데 코로나19로 못한지가 오래되었네요.  

당진시 에너지센터에서는 탈석탄으로 에너지 생산을 바꾸는 것부터 에너지 소비, 에너지 문화, 에너지 경제, 에너지 분권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진행된 사업의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씁니다. 농어촌 친환경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이 올해 2월까지 진행이 되었네요.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그렇지 않아도 원유의 수급 불균형은 더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태양에너지부터 풍력에너지, 수소 에너지는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원으로 써도 써도 없어질 걱정 없는 좋은 자원이지만 제대로 된 저장 장치가 없어서 그 비중이 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에너지를 그렇게 절약할 필요가 없었다고 합니다. 원자력이나 화력은 그냥 쓰면 되지 뒤를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전 세계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들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진시 에너지센터가 어떤 일들을 했는지 설명을 들으면서 살펴봅니다.  

교육과 홍보, 연구조사, 에너지 복지, 에너지 나눔, 에너지전환 선도마을, 에너지 협력 네트워크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당진의 한 에너지센터에서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데 태양광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조립세트를 가지고 수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분야에서 새로운 방법과 해결책을 생각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때부터 교육을 받으면서 에너지의 중요성과 에너지 전환이 왜 중요한지 접하다보면 미래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미리 알 수 있겠죠. 당진시 에너지센터가 에너지 자립과 함께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도록 같이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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