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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떠나기

천호지생활체육공원에서 건강을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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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운동을 하고 있지만 돈이 드는 운동도 있고 돈이 들지 않는 운동이 있습니다. 돈이 들지 않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걷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천안의 천호지생활체육공원에서는 주민들뿐만이 아니라 단국대 학생들도 운동하기 위해 자주 찾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생활체육공원과 체력단련장뿐만이 아니라 인라인을 탈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천호지생활체육공원에서는 배변봉투를 소지하고 돌아다니셔야 합니다.



날은 흐리지만 너무나 날이 더워서 그런지 습하면서 땀이 너무 많이 흐릅니다. 땀을 흘리면서 천호지생활체육공원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걷기 시작합니다. 




밑으로 걸어서 내려가면 천호지생활체육공원에서 유명하다는 다리가 나옵니다. 흔들다리는 아니지만 천호지생활체육공원을 대표하는 다리라고 하네요. 




천호교라고 이름이 붙여 있는 다리는 자동차나 오토바이는 지나가지 못하는 곳입니다. 데크길로 잘 만들어진 곳을 걸어서 넘어가 봅니다. 






천호지생활체육공원은 단대호수라고도 불리우는 물이 가득차 있는 곳입니다. 아래로 생태가 잘 조성된 호수공원이 있습니다. 



 




생태공원의 다리 주변으로는 피톤치드를 마시면서 걸어볼 수 있는 산책길도 있습니다. 





천호지생활체육공원의 뚝방길을 천천히 걸어가 봅니다. 길이가 상당한 편으로 이곳만을 오가며 운동하는 분들의 옷에는 땀이 흠뻑 젖어 있는 것을 보니 저도 더 열심히 운동하게 되더라구요. 







여름에는 한 낮의 더위를 피하시고 걷는 것이 좋습니다. 7시정도부터 걷는 것이 운동에도 좋고 뜨거운 햇살도 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국대 병원이 있어서 그런지 운동을 하시는 분들중에는 병원 옷을 입으신 분들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네요. 





천호지 산책로 너머로는 2006년 착공된 두정터널과 연결된 아치교량인 천호대교(총연장 295m, 폭 35m, 

교각 높이 45m, 무게 6000t)의 웅장한 모습도 만날 수 있습니다. 천호지 둘레(2.3km)를 산책로로 조성하여 부분적으로 데크를 설치해놓은 곳입니다.



고여 있는 저수지이기에 수질개선을 위해 인공섬 2곳을 만들어 부레옥잠 등을 식재했으며, 버드나무 군락지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밤에도 걸을 수 있도록 조명시설도 대폭 확대해 시민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산책로를 따라 한 바퀴 도는데 소요시간은 대략 20~30분으로 걸립니다. 






운동을 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낚시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이곳은 밤낮으로 낚시를 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겨울에는 빙어 낚시도 하고 있는 곳으로 사계절이 즐거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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