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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탐방

2023년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계룡시와 브랜드로의 발걸음 전국에 있는 지방도시들이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이때에 충청남도의 계룡시는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건 계룡시의 행정이나 다양한 노력이 반영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가까운 도시라서 계룡시를 자주 가기도 하지만 지인이 그곳에서 살기 때문에 계룡시가 어떤 도시인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계룡시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발걸음을 하였는데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식당중에 충남지역 외석업체를 대상으로 검증을 통해 미더유가 붙은 음식점을 찾기도 합니다. 로컬푸드 인증 외식업체로 충청남도는 미더유 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계룡시의 유명한 팥을 이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곳입니다. 계룡에는 팥과 관련된 지명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계룡역 바로 앞에는 판거리 마을도 조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곳에서.. 더보기
2022 계룡 세계군문화 엑스포에서 만난 충남의 지역산업관 이번 가을에는 충남의 대표축제를 여러곳을 가보았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2022 계룡 세계 군문화 엑스포에서도 지역 산업관이 운영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충청남도에 자리한 지자체들의 특화된 상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22 계룡 세계군문화 엑스포장으로 와서 이정표를 보고 지역산업관으로 향했습니다. 지역산업관에서는 충청남도에 자리한 지자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군문화엑스포는 우리나라 국민을 비롯한 세계인에게 화합과 평화의 군 문화를 전달하고, 국방의 소중함과 가치를 공유하며,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개최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활주로가 있는 곳이어서 그런지 광활한 것이 마음이 탁트이는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충남의 지역산업관으로 발걸음을 해봅니다. 충남에서는.. 더보기
계룡시의 4.1 독립만세운동 발상지와 사계고택의 여름프로그램 계룡시에는 더보기
오래간만에 내린 단비속에 걸어본 계룡의 계류지와 천변길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서 전세계의 식량수급이 더 불안해졌다고 하는데요. 식량주권이 더욱더 필요한 지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각종 비용등과 탄소중립등을 생각하면서 로컬푸드 장터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계룡시에도 로컬푸드 장터가 몇 곳이 있는데요. 계룡농협을 가끔씩 이용합니다. 오래간만에 내린 비로 인해서 강원도의 산불이 모두 잡혔다고 합니다. 저의 마음에도 가뭄이 걷히는 것 같아서 마음도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우선 로컬푸드 장터로 들어가서 먹거리를 구매해봅니다. 비가 모두 그치지는 않았지만 우산없이 걷기에는 무리가 없는 날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치 시냇물처럼 졸졸 흘러내려오고 있었는데요. 지금은 내린 비로 인해 흙탕물이 되었지만 수량이 확실히 많아졌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안개도 같이 끼어 있.. 더보기
건강하게 먹어보는 칠갑산바닷물손두부의 청국장 칠갑산바닷물손두부 충남 계룡시 엄사면 양정향한길 218-6 청국장 백반 (8,000), 비빔밥 (8,000), 보리밥 (8,000), 바닷물손두부 (15,000), 묵 (10,000), 두부반, 묵반 (13,000), 수육 (20,000), 빈대떡 (8,000) 042-551-6617 우리 생활에서 콩이 없다면 어땠을까요. 기본적으로 장을 만들수가 없어서 모든 음식의 맛은 밍밍해졌겠죠. 그렇지만 콩이 있음으로서 한국인의 음식이 만들어질수 있었습니다. 두부는 콩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93% 이상, 탄수화물의 85% 이상, 지방의 95% 이상, 비타민의 50∼60% 이상을 함유하면서 소화율이 95%나 되는 우수한 단백질식품이기도 한데요. 그냥 콩이 들어간 청국장도 건강한 음식중 하나입니다. 이곳에는 콩으로 .. 더보기
신도안유래비, 무궁화동산, 광복단결 시대기념탑이 있는 공간 8월은 광복절이 있는 달로 이땅에 평화를 가져다준 의미가 있는 달이다. 계룡시의 계룡제2문 사거리에 가면 신도안이 어떻게 유래하였는지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각종 무궁화와 광복단결시대기념탑이 자리한 것을 볼 수 있다. 아직도 무더운 더위가 계속 유지가 되고 있어서 밖에어서 오래돌아다니는 것이 쉽지가 않다. 무궁화에 대한 관심은 최근에 들어서 커지고 있는 것은 전국에 적지 않은 곳에서 무궁화를 콘셉트로 공간을 조성해두고 있기 때문이다. 영원히 피고 지는 꽃을 대표하며 학명으로 보면 이집트 여신의 이름에서 유래하였으며 성스러운 곳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이라는 의미를 담은 꽃은 바로 무궁화를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궁화도 종류가 정말 많아서 보면 각기 다른 매력이 있다. 여인의 얼굴에 연지곤지를 찍은 것.. 더보기
한적한 봄날 계룡의 한 생태공원을 거닐어봅니다. 사람은 혼자서 살아가지만 둘이 됨으로써 다른 가치를 지닐 수도 있습니다. 그걸 인연이라고 하고 인연은 만나야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연리지, 연리근, 연리목 등은 나무로써는 자연스러운 결과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보면서 사랑을 연상하게 됩니다. 계룡에 가면 금암 수변공원에 아직 연리기가 되지는 않았지만 결국 연결될 것이라는 만나다 소나무가 있습니다. 농소천이라는 작은 하천이 지나는 이곳의 금암 수변공원의 다리들은 옛 지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기찻길과 가까운 곳부터 팥죽다리, 멍구지다리교, 금바위다리교라고 명명되어 있는데 이곳에서 오래살았던 사람들이 돌다리를 놓고 건널 때의 그 이름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계룡은 팥죽으로 유명한 거리가 따로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팥죽의.. 더보기
논산의 킹스베리를 만나볼 수 있는 계룡로컬푸드센터 겨울하면 딸기를 빼놓을 수가 있을까요. 겨울에 과일의 왕이라고 하면 감귤과 딸기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지역은 딸기가 매년 겨울철 인기 과채류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던 감귤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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