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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성당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당진의 합덕성당 크리스마스가 왔지만 거리두기 속에 그 분위기를 느끼는 것조차 쉽지가 않죠.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고 어릴때 남다른 분위기를 느꼈던 크리스마스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가끔씩 지역마다 자리하고 있는 성당에 그 분위기를 느껴보기 위해 찾아가보기도 합니다. 눈이 내린지 얼마 안되어서 이곳을 찾아가 보았는데요. 눈이 내려서 그런지 여행하는 즐거움이 두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내린 눈이 얼어 있을까봐. 조심조심 계단을 밟고 올라가 봅니다. 우선 합덕성당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읽어보고 올라갑니다. 주차공간을 비롯하여 편의시설도 계속 확충되어가고 있습니다. 국토순례, 전적지 순례, 불교성지 순례도 있지만 보통 순례(Pilgrimage)는 그리스도교에서 성인의 성소나 거룩한 장소를 찾아가는 일로 여긴다고 합니다. .. 더보기
프란치스코 데이에 합덕성당에서 펼쳐진 공연 한국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지 벌써 4년이 지났네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나요. 방문한다고 한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고 특히 충남지역에는 많은 성지와 성당이 있어서 오랜시간을 머물렀습니다. 합덕성당은 당진 아니 충남에서 유서가 깊은 성당으로 고딕풍의 양식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이렇게 늦은시간에 합덕성당을 와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밤에 멋드러진 모습의 야경을 보여주고 있는 성당입니다. 합덕성당에서는 15일 광복일에 교황이 방문한 당일이자 성모승천대축일인 15일에는 장소를 합덕성당으로 옮겨 김대건 신부와 더불어 오는 2021년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는 최양업 신부의 어머니인 이성례 마리아에 대한 가톨릭 뮤지컬 공연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천주교 성자들이 적지 않은 한국에서 매년 .. 더보기
당진의 아름다운 합덕성당을 만나다. 여행을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늘 두개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인데요. 혼자이고 싶지만 때론 같이 하고 싶고 아닌 것 같지만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그런때가 있어서 말이에요. 어느 마음으로 살지 어떤 곳에서 지낼지를 항상 고민합니다. 언젠가는 유럽의 산티아코 순례길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가까운 충청남도에도 버그네 순례길이 만들어져 있어서 이곳을 따라가는 여행도 괜찮은 탐방입니다. 중간중간에 게스트 하우스가 만들어지면 더 좋겠어요. 합덕성당은 고딕식으로 만들어진 천주교의 성당으로 마치 유럽이나 중세시기의 건물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부여 합니다. 천주교하면 성모마리아가 대표적인 인물이죠. 어떤 마음으로 정말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는데 합덕성당에서 아주 조금의 깨달음을 얻게 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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