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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곡면

가야곡면의 육곡리와 정겨운 풍경속에 자리한 행림서원 육곡리를 품는 가야곡면은 백제시대에 덕근군의 행정치소가 있던 곳이며 고려시대 덕은 조선시대 가야실의 이름을 따서 가야곡면이라 부르고 은진군에 속해 있었다고 알려진 곳입니다. 옛날의 지명을 생각하면 어떤 의미로 만들었을지에 대해 궁금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논산의 가야곡면 역시 논산시가 지향하는 행복공동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문구가 좋네요. 지금은 한참 2022 논산 딸기축제가 진행중에 있는데요. 이곳에서도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바위에 육곡리라는 지명과 그 유래를 알 수 있도록 자세히 기록을 해두었습니다. 육곡리라는 지명은 매봉 태봉 증토산에서 발기된 구릉에 의해 형성된 계곡이 6개로 큰골, 작은골, 서풍골, 요골, 지청골, 가마골이라고 하여 육곡리라고 부르게 되었.. 더보기
탑정호의 빛마루마을, 종연1리, 마을탐방하며 바람개비길 걷기 논산이라는 지역은 마을마다의 이야기가 남겨져 있는데요. 저는 이곳을 자주 찾아가서 걷는 편인데요. 탑정호가 생기기전에 그곳에 살던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마을을 돌아보곤 하는데요. 이번에는 종연1리라는 지역부터 시작해서 마을 탐방을 해보았습니다. 종연1리는 꿈과 희망이 넘치는 마을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높은댕이라는 옛날 지명과 함께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김씨라고 하면 논산의 대표적인 성씨인 광산김씨가 생각나는데요. 이곳에는 의성김씨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이곳은 서기 1942년 일본제국주의 말기 세계 2차세계대전중 가장 혼란의 시기에 전국 유림의 추대로 효자를 의미하는 전각이 건립된 위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문거리가 불리웠던 곳으로 비각은 퇴락하였지만 그 내력을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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