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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김정희

예산읍의 추사 김정희의 흔적과 예당호에 조성된 옛고을마당 예산하면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추사 김정희입니다. 저도 추사 김정희 고택을 찾아가본 기억이 나는데요. 예산읍으로 들어가는 관문에서 추사 김정희를 글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김정희라는 사람은 글과 글씨로 조선시대에 한 획을 그은 사람입니다. 충청남도에서는 글로 가장 유명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회전식교차로로 만들어진 예산읍의 한 공간입니다. 화장실과 같은 편의시설과 함께 추사 김정희의 글이 있어서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읽어보면 좋습니다. 추사 선생이 제주도 유배시절에 살던 집을 그린 수묵화가 바로 영영백운도라고 합니다. 그림 옆에 글씨에는 "산천이 멀어서 옛적에는 나를 찾아주지 않더니, 이제는 어떠한가. 아침 저녁으로 서로 대화하기를 바란다."라는 멀리 있는 벗을 그리워하는 시가 있습니다. 추사 .. 더보기
가을에는 예산사과 추사와 추사고택 예산에는 추사라는 사과가 유명한데요. 말그대로 가을의 사과라는 의미인데요.예산에서 유명하다는 사과를 먹으러 발길을 해보았습니다. 예산에 간김에 추사 김정희 고택의 가을도 접해보고 왔습니다. 가슴속에 오천 권의 문자가 있어야만 비로소 붓을 들 수 있었다. - 추사 김정희 추사 김정희가 태어나면서 다시 물이 솟아났다는 우물을 지나 솟을 대문의 추사 김정희 고택으로 들어가 봅니다. 추사 김정희 고택은 초기에는 53칸의 크기를 자랑했으나 1960년에 개축된 후 36칸 반으로 축소되었다고 합니다. 김정희는 34세라는 조금은 늦은 나이에 문과 급제를 하면서 벼슬길에 올랐습니다. 이후에 관직생활을 하면서 여러번 유배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예산 사과는 맛있기로 유명한데요. 예산에 있는 김정희 고택을 들를 겸 추석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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