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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예술촌

공주 문화예술촌에서 만나본 돌아가는길에 안소라전 이제는 예술은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모습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활동도 이제 일상화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공주 문화예술촌에서 만난 돌아가는길에 안소라전은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여 열린 전시전입니다. 실제 그림을 그리기도 하지만 지금은 디지털로 만화라던가 작품을 그리는 것도 일상화되었습니다. 디지털작업은 그동안 미술에서 중요시하게 여겼던 원본의 개념을 벗어난 작업을 요구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짧은 시간에 만나볼 수 있는 전시전이기에 전시전이 열리면 바로 찾아가서 보는 편입니다. 이곳에 놓여진 작품들은 움직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에 움직이지 않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도 시시각각 변하며 우리가 말하는 자연 또한 멈추어 있지가 않습니다. 식물과 사물들이.. 더보기
공주문화예술촌에서 만난 삶의 궤적을 생각해본 'Worming up' 다양한 예술작품과 그 세계를 만나다보면 저를 돌아보게 하는 지점이 생겨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많은 전시전을 보려고 돌아다니는데요. 소방서로 사용되었던 공간을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든 공주문화예술촌에서 Worming up이라는 전시전이 있어서 방문해보았습니다. 8월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애들도 방학을 하면서 주변에서도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지만 이제 삶은 그렇게 지속되는 것이 아닐까요. 하늘과 땅을 보면 그 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이 지나간 궤적들로 이리저리 가득 메워진 것을 볼 수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 길의 궤적이 생명의 움직임인 동시에 그 자체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무언가의 꿈틀거림은 모두가 .. 더보기
공주 문화예술촌에서 만난 양숙현 전시회 공주의 국도변을 가다보니 플랭카드가 걸려 있어서 물어물어 찾아간 공주문화예술촌은 작은 전시공간이지만 알찬 전시전이 열리고 있더라구요. 양숙현전의 전시기간은 2018년 5월 31일부터 6월 10일까지 전시가 되는데요. 이 전시전이 끝나면 바로 이어서 이곳에서 입주한 분들의 전시전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공주시내에서 전시전이 열릴 수 있는 공간은 공주문화예술촌이 거의 유일한데요. 예술회관도 있지만 전시공간으로 활용되는 곳은 아니니까요. 공주문화예술촌은 공주시의 도시재생 차원에서 만들어진 공간으로 도시재생을 긴급하고 효과적으로 실시하여야 할 필요가 있고 주변지역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지역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시책을 중점 시행함으로써 도시재생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을 말합니다. 그림으로 열리는 전시전의 공.. 더보기
공주문화예술촌에서 열린 이연희 개인전 만물이 소생한다는 계절인 봄에 예술의 향기를 맡기 위해 공주로 여행을 떠나보았는데요. 상시 예술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그곳에서 이연희 개인전이 열렸습니다. 민화를 작품으로 그리던 이연희씨는 이번이 첫 번째 개인전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입주한 작가들에게 이런 공간을 만들어주고 전시회를 열고 싶은 분들은 예약을 잡고 이곳에서 전시전을 연다고 하는데요. 옛날에 이곳은 공주소방서로 활용되었지만 지금은 예술창작의 공간으로 활용이 되고 있었습니다. 어릴때에 교과서에서 민화를 본 기억이 나는데요. 민화는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 풍자와 해학, 회화적 화법으로 표현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미술의 한 장르이며 서민들의 소박한 삶을 샤머니즘적인 장수, 다남, 행복, 강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보다시피 민화는 이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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