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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떠나기

공주에서 캠핑하고 체험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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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서 캠핑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간은 계룡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있는데요. 그곳 말고도 공주 북캠프가 있는 곳과 최근에 조성된 공주산림휴양마을입니다. 환경성 건강센터를 지나 윗수원지로 가면 자생식물원과 야영장, 숲속의 집, 목재문화체험관, 유아숲, 유실수원, 침엽수원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야영장 부근으로 오면 공주산림휴양마을 안내도가 있습니다. 캠핑장에서는 지켜야할 간단한 규칙이 있는데요. 숙지하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캠핑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과 같이 공존하면서 힐링하는 것이 좋겠죠. 



캠핑하면 조금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공주산림휴양마을 야영장의 편의시설은 화장실부터 샤워장 및 취사장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화장실 내부를 찍는 것은 그렇지만 숲속의 화장실은 깔끔하게 잘 관리가 되고 있답니다.




놀이터의 규모가 크지 않지만 휴식할 수 있는 벤치와 함께 미취학 아동들이 즐길만한 시설로 조성이 되어 있으니 엄마와 함께 가면 좋습니다. 



이곳 야영장은 취사장과 샤워장이 같은 건물에 있는데요. 중앙에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탁 트인 야외에서의 자유를 만끽하고 싶기 때문에 캠핑을 떠나는 것이 아닐가요.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야외에서 먹는 음식이 맛있기 때문이죠. 쉼과 먹거리가 있어서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지금도 전국에 있는 수많은 캠핑장에는 수많은 캠핑족들이 주말마다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텐트를 치고 그늘막을 설치하고 나서 앉아서 쉬는 맛에 푹 빠지면 그때부터 캠핑장비를 사기 시작하죠. 



조용하게 야영장의 주변을 걸어 봅니다. 녹색의 진한 느낌이 좋네요. '시로'는 일본어로 '자기만의 영역'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캠핑장에 와도 시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훌쩍 떠나보세요. 





이것도 저것도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펜션을 예약하시면 됩니다. 여름에는 경쟁률이 높으니 미리미리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야영장을 지나서 위쪽으로 조금더 걸어서 올라오면  목재문화 체험관이 나옵니다. 목재문화 체험관에서는 공주에서 자라는 나무를 비롯하여 나무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 및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주 박물관에도 느린우체통이 있었는데요. 이곳에서도 행복한 기다림이라는 느린 우체통이 있습니다. 이곳에 서신을 넣으면 1년이 지난 후 발송이 됩니다. 느린 우체통에 참여하는 것은 엽서에서 무료엽서를 받아서 편지를 작성한 후 QR 코드 스캔하여 우편번호 검색을 한 후 느린 우체통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목재문화체험관은 매주 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운영이 되고 개인, 가족, 단체등이 이용할 수 있으며 목공예체험비는 4,000원입니다. 고마샘터 힐링방 이용요금은 성인이 5,000원, 청소년이 4,000원, 어린이는 3,000원입니다. 



목재문화 체험장은 지하1층, 지상1,2층 총 3개층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는 화재만 조심하면 그렇게 큰 제약은 없습니다.  무엇이든 시도해봐도 좋고 마음껏 돌아다녀도 좋습니다. 자연이 있기에 물에서 놀고 만져보고 나무를 마음껏 쓰다듬어 보는 경험을 해보세요. 목재와 쉼이 함께 있는 공주 산림휴양마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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