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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떠나기

겨울에도 풍경, 시, 체험이 있는 공주 금학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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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많은 즐거움이 있지만 주로 무얼 타고 내려오는 것을 많이 즐기는 편이죠. 눈이 내리는 곳도 이제는 많은 변화가 있어서 사계절로 즐길 수 있는 썰매장등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겨울에 풍경좋은 곳에 가서 하루를 보내면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곳이 어디있는지 찾아보며 충남을 다니고 있습니다. 

 

공주의 금학생태공원은 오래된 수원지를 바꾸어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든 곳입니다. 공주를 비롯하여 충청남도에는 많은 자원들이 있습니다.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정주환경을 좋게 만들수 있으니까요. 

사시사철 공주시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금학생태공원에는 사계절썰매장과 물놀이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금학생태공원에 자리한 사계절 썰매장은  높은 경사면과 굴곡 슬라이드로 스릴을 만끽하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입니다. 

즐겁게 튜브를 타고 내려오면서  금학생태공원의 눈 덮인 아름다운 겨울 풍경도 즐길 수 있어 썰매를 즐기면서 동시에 힐링의 시간도 가질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끊임없이 계속 오르고 내려옴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위험하지도 않고 아래에서는 안전관리요원이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금학생태공원과 환경성 건강센터, 치유의 숲, 수원지길, 우금티전적 등 주미산에 산재돼 있는 친환경 자원과 시설을 연계한 '헬스투어 코스'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보여도 내려오는 아이들이 느끼는 속도감이 있는지 환호성을 지르는 것이 보입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주미산 일대를 산림레포츠 메카로 조성은 주미산 자연휴양림 일원에 트리클라이밍과 짚라인, 로프 체험 등 자연 친화적인 산림레포츠 시설을 설치가 계획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래쪽에는 여름에 아이들이 놀기에 놓은 도심형 물놀이공간이 있습니다.  

벌써 2월이 다 지나가고 있으니 3월이면 꽃이 피고 빠르면 6월부터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생태공원으로 탄생한 공주의 금학 생태공원은 식수를 위해 물을 담아두던 공간으로 상수원이었던 금학동 111-1번지 일원의 금학수원지 2만 9504㎡를 여가활동과 생태관찰이 가능한 시민 친수공간인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된 것이 10년을 훌쩍 넘었습니다. 시인들의 글들도 보입니다. 

금학생태공원은 주변 저수지를 돌아가면서 데크길을 만들어두었는데 무장애길처럼 경사가 없어서 장애를 가지신 분들도 돌아볼 수가 있습니다.  

인공적인 부분을 최소화하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유지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변형하지 않고 최대한 활용하여 만든 공원을 생태공원이라고 부르는데요.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금학생태공원은 앞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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