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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떠나기

미래의 지식 문화를 이끄는 공간으로 나아갈 충남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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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의 곳곳을 스며들어가고 있는 이때에 산업의 미래는 지식기반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계산이라던가 반복된 작업은 이제 인공지능이나 기계가 대부분 처리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역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제가 생각해도 도서관은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지난 7월 6일 충남도서관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비전이 제시가 되었다고 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도서관 장서 확충,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공동보존 자료관 운영 등 도내 도서관의 양적 성장을 제1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2019-2023)의 주로 성과였다고 합니다. 

넉넉한 주차공간과 많은 장서와 자료보존을 통해 충남도서관은 충청남도에 자리한 수많은 도서관의 거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통해 제2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의 비전으로 '미래의 지식·문화를 이끄는 포용의 공간'을, 5대 목표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 없는 도서관 환경 구축, 공동체를 포용하는 도서관 서비스와 프로그램 제공 등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날에 도서관만큼이나 피서하기 좋은 곳도 없습니다. 

저는 책에서 미래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충남도서관은 잘 갖추어져 있지만 앞으로 도서관 장서 환경 개선,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라던가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강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충남도서관은 책을 읽기가 너무 편리한 환경을 구현해두었습니다. 층고가 높은 곳에 다양한 책들을 읽기 편하도록 공간마다 특색있게 구성해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충청남도은 광역지자체의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충남도서관은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에 따른 산업의 변화로 인해 도서관 서비스의 획기적 변화 필요성은 많은 연구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의 다른 도서관들처럼 어린이, 유아, 성인등의 공간 구분이 아닌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해둔 것이 특징입니다. 철학자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 몇 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몇 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들도 충분히 만들어두었습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세상을 배우고 세상을 해석하여 나의 세계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더운 여름날 충청남도의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이 됩니다. 벌써 2023년의 반절이 지나갔고 2024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24~2028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해 충남 내 공공도서관을 아우르는 광역 대표도서관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하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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